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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Painting&Prints275

Jean-Michel Basquiat (장 미셸 바스키아) GRAFFTI ART B.C. 2 만년 전 프랑스 라스코 동굴벽화, 스페인 알타미라 벽화. 우리나라 문화유산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고구려 벽화. 20C NEW YORK에서 나타난 낙서화. 그리고, 21c 에 뒤를 잇고있는 영국의 뱅크시. 키이스 해어링 공부를 하다가 알게 된 쟝 미셸 바스키아. 키이스 해어링 보다 더 어렵다, 작품이. 그래서 더 끌리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앤디 워홀 까지. 그의 작품의 주제는 1960년대부터 1988년까지 자전적인 이야기와 미국의 모습이다. 낙서화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흑인 이란 사실은 그에게 있어서 인생의 장애물이자 선물이었다. 그리고 그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다. 국제갤러리 2006. 10.12 - 2006.11.12 장-미셸 바스키아는 1960년 브룩클린에서 아.. 2007. 5. 13.
* Byron KIM (바이런 킴) 재미교포 2세. 다국적 나라인 미국에서 그의 모습 역시 방해물이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그것으로 인하여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단지, 색으로 인하여 보이는 모습이 틀린 인종차별을 그는 이러한 모노크롬 작업으로 그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였다. 그의 작품을 보는 순간, 사람의 냄새가 나는 것은 바로 그 이유일게다. 바이런 킴 Threshold: Byron KIM (1990-2004) 2005.3.11~5.8 로댕갤러리 그의 아들에서 보이는 색채를 작품화 한 것이다. 이것을 보는 순간, 떠오를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고려청자 하늘사진에 심취해 있는 나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해주었다. 하늘을 그리고, 날짜를 쓰고, 일기를 쓴 것이다. 2007. 5. 12.
Yoshitomo NARA (나라 요시토모) 로댕갤러리앞에... 거의 대학생들인 것 같은데, 정말 긴 줄이었다. 전시장을 들어가기위한. 나라요시토모의 아이들 어린아이의 모습이지만, 어린아이가 지을 수 있는 표정은 결코 아니다. 눈빛은 섬뜩하기까지 하다. 범상치 않은 표정들. 뭔가 불만이 가득한 얼굴에서 느껴지는 반항, 고독, 외로움 등을 느낄 수 있다. 키덜트... 아이의 표정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하지만 그렇다고 어른은 아닌. 사진작가 "로레타 룩스" 가 만들어낸 아이들의 무표정한 사진들이 연상된다. 클릭~ 2005.6.17 ~ 8.21 로댕갤러리 From the depth of my drawer - 내 서랍 깊은 곳에서 이 강아지 작품이 이번 홍콩소더비 경매에서 1800만원에 낙찰. 그릴 맛 나겠습니다. 2007.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