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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미술관  2004년 10월 15일
http://www.total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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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 pkm.2004-10-28 12:09:10

토탈미술관-감동적이었는데, 제목이 "당신은 나의 태양"이었나?
우리나라의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작품과 작가들의 인터뷰를 모아놓은 이영철 선생님 기획이었다.

춥고 시간이 짧아,최정화의 인터뷰만을 듣고왔다. 또 가야지.
"아무나아무렇게나-해피해피프로젝트
난 키치가 아니고 생활 그자체. 부담스럽고 어렵고 불편한 그런 거가 키치? 내가 생각하는 키치는 강남.
지각, 인식 보다는 체험 생동감 직접적 구체적 교감 공감 감각 그 자체, 나의 작품은 설명서가 필요없다.
근데, 왜 이런짓을 계속해? 기뻤으니까. 퍼블릭, 시각적, 측정한 기획.
최정화는 나 이래도 돼? 이래도 예술이야? 묻고싶다고 말한다. something like art , 그러니까 중간지점.
일본 오모데상도 패션거리, 잡스럽게 보는 잡지들, 플라스틱, 무엇보다 영감을 준, 리듬있는 박동이 느껴진, 난지도."
모더니즘, 민중미술은 그룹의 붐, 움직임으로 보여지는데, 최정화의 것은 개인적인 맥박이 느껴진다.
이것이 최정화를 이해하게 된 그의 대화...그는 일본에서 영감받는다. 내가 잘 모르는...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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