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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작품은 같은 영국인 프랜시스 베이컨을 연상케 하는 드로잉으로 당시 분위기를 알 수 있었고,

<BIG SPLASH>작품이 한 점이라 조금 아쉬웠으나, 영국 팝아트, 초현실주의 데 키리코 를 떠올릴 수 있는 작품이라 좋았다.

피카소의 영향, 마티스의 영향, 중국 두루마리 회화의 영향으로 그의 작품은 다채롭게 빠르게 다작으로 변화해갔다.

그의 비디오 영상이 그의 작품의 흐름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와터 근처의 더 큰 나무들>은 몇 년 전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왔었는데, 이번엔 오지 않았다. 엄청 큰 작품이라 그의 말년의 대작을 같이 보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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