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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usai

New Project/artist 2015.08.13 03:50 |

http://www.mfa.org

http://www.mfa.orgHokusai

April 5, 2015  August 9, 2015
Ann and Graham Gund Gallery (Gallery LG31)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일본 미술 ,,, 호쿠사이 만 예외다.

그랑팔레에서 그의 전시를 뒤로하고, 파리를 떠나 슬펐는데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과 보스턴 미술관에 호쿠사이를  한다. 럭키!!! 100년 전 일본이 아닌 외부에서 호쿠사이전을 처음으로 전시한 곳이 보스턴 미술관이다. 그리고, 이 아저씨가 소장한 호쿠사이 작품 모두를 이곳에 기증하여 열린 전시다. 멋지다~

36개의 목판화에서 후지산을 찾는 재미~ 계속 보고있자니, 피터 브뤼겔의 풍속화를 보는 느낌이다.

그 후에 100개의 후지산 시리즈를 60~70 대에,

그 외에도 폭포 시리즈, 달 시리즈 , 꽃 시리즈가 있는데 그의 관찰력은 사진보다 정교했다.

프랑스 애니메이션 작가 미셸 오슬로가 호쿠사이를 주제로 <미망인 오이꼬>에서 호쿠사이의 작품이 잘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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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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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5.05.01 03:1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호쿠사이 전 건너편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드로잉전시가 ,,,
    들어가서 본 그의 새 드로잉에 한참을 멍하니~
    그러다, 내 스케치북을 펴고 따라 그려본다,,

    그의 새 드로잉은 절대적이다.
    새의 날개만으로 바람의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고,
    상투적이지만, 새가 날아갈 것 같았다, 하지만,
    어느 방향으로 날아갈지 짐작할 수 있는 드로잉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오직 다 빈치 만이...
    사진으로도 그 순간은 포착할 수 있어도,
    바람의 터치와 날개의 몸짓으로 곧 어느 방향으로 날아갈지가 가능할 수 있다니, 놀라웠다.
    집 앞에 날아가는 새를 계속 쫒게된다. 그런데, 그들의 비행은 굉장히 빠르고 극적이다.
    눈으로 쫓아가기도 힘들만큼, 그릴 수도 없을 만큼, 사진을 찍어봐야겠다.

    호쿠사이 작품이 잊혀지지 않아 다시 찾은 전시에, 다음 주엔 다 빈치의 새가 아른거려 또 가야겠다...

  2. @artnstory Art&Story 2015.08.14 03: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까이서 사진 찍는 재미에 더 자주가게된다.
    보스턴 미술관 (MFA) 수요일 5시~10시 무료다. '도네이션 할래' 하고 물으면, "노"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