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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um/미국'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5.12.03 FRANK STELLA
  2. 2015.12.03 Picasso Sclupture 3
  3. 2015.12.03 Picasso Sclupture 2
  4. 2015.12.03 Picasso Sclupture 1
  5. 2015.09.11 ANSELM KIEFER (1)
  6. 2015.09.11 SOL SEWITT : A WALL ARAWING RETROSPECTIVE
  7. 2015.09.11 MASS MOCA
  8. 2015.09.08 WHITNEY MUSEUM 2015 (2)
  9. 2015.08.13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1)
  10. 2015.04.09 harvardartmuseums

FRANK STELLA

Museum/미국 2015.12.03 11:33 |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휘트니)http://www.whitne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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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so Sclupture 3

Museum/미국 2015.12.03 10:22 |

 

 

museum of modern art(뉴욕 현대 미술관) http://www.mo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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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so Sclupture 2

Museum/미국 2015.12.03 10:13 |

museum of modern art(뉴욕 현대 미술관) http://www.mom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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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so Sclupture 1

Museum/미국 2015.12.03 09:56 |

museum of modern art(뉴욕 현대 미술관) http://www.moma.org

2015. 11. 30 모마에서 피카소 조각을 보았는데, 꽤 볼만했다는,,,

그의 조각은 살아움직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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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LM KIEFER

Museum/미국 2015.09.11 12:45 |

massmoca.org

  

 ANSELM KIEFER 

안젤름 키퍼의 전시륿 보고와써. 보는내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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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5.09.12 11: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복기의 Art 25시
    키퍼(1945-)는 독일의 신화, 역사를 그립니다. 나치와 홀로코스트를 다룬 작품이 유명합니다. 아도르노가 "아우슈비츠 이후 시를 쓰는 일은 야만이다"고 외쳤듯이, 2차 세계대전은 독일의 양심을 괴롭혔습니다. 전후세대인 키퍼는 이 역사의 부채를 까발립니다. 이 작품은 히틀러가 욕조에 장난감 배를 띄워, 부하들과 영국 해상공격의 작전을 짰다는 일화, 또 '수영 못하는 히틀러가 예수처럼 물위를 걸어가려 한다'는 독일인의 조크를 참조했답니다. 아연 도금 욕조는 순수 독일 혈통 아리아인의 가정 필수품. 키퍼의 알레고리는 전쟁의 어리석음을 겨냥합니다.
    @김복기, 2015년 8월 28일(금)

massmoca.org

 

SOL LEWITT A WALL ARAWING RETROSPECTIVE

 

선 하나로 세상을 바꾼다~

공간을 바꾸는 천재의 작품덕에 좋은 시간이었다...

선으로 세상을 바꾸는 작가가 더 있다... 다니엘 뷔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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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 MOCA

Museum/미국 2015.09.11 06:01 |

 www.massmoc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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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NEY MUSEUM 2015

Museum/미국 2015.09.08 01:51 |

 

  •  

    http://www.whitney.org

  •  

    Tagged with: Installation, Exhibitions, Artists, The Whitney's Collection, Whitney Stories Video, The New Whitney

    Whitney Stories Video:
    Adam Weinberg

    요즘 뉴욕의 핫한 곳은 첼시~

    첼시 주변에는 재밌는 그래피티 아트가 곳곳에 보이고, 첼시 하이라인 첼시 마켓, 그리고 약 200여개의 갤러리~~~

    그리고, 메디슨 67에 있던 휘트니 뮤지엄이 2015년 5월에 첼시에 오픈~

    15년 정도 메디슨에 있던 휘트니를 단면서, 빌비올라, 알렉산더 칼더 등 많은 전시를 봤었는데...

    옛추억이되다니,,, 하지만, 지금  첼시에 자리잡은 휘트니는 전망대가 있어서 즐기기에 더 좋다.

     

     

     

     

     

     

     

     

     

     

     

     

     

     

     

     

     

     

     

     

     






    예전의 아름다운 소호는 안가도 될만큼 갤러리들이 사라지고, 몇 개 남지 않은 전시들이 부실하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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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5.05.31 05:1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SummerStage - City Parks Foundation

      http://www.cityparksfoundation.org/summerstage/

    2. @artnstory Art&Story 2018.10.06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휘트니 미술관은 철도왕 밴더빌트가의 상속녀이자 조각가인 거트루트 밴더빌트 휘튼가 자신의 소장품을 기초로 해 1931년 문을 연 미술관이다.

    Art Institute of Chicago



    아니쉬 카푸어: 거인의 시각을 가진 작가. 그의 작품을 보면 매번 느끼는 건데, 현기증이 난다. 

                      거인이 먹던 콩이 구름 사이로 떨어졌는데,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빌딩 숲에 또~옥!!!  

     

     

     

     

     

     

     

     

     

     

     


     


     


     

     

     

     

     

     

     

     

     

     

     

     

     

     


     

    Georges Seurat

    French, 1859-1891
    A Sunday on La Grande Jatte — 1884, 1884/86

    쇠라의 그랑쟈트 일요일
     시카고 미술관에서 본 작품은 커다랗다. 벽 하나를 가득채울만큼, 아주 정성스레 찍은 점들만큼 감동적이다.  전면에 드러난 부채, 강아지, 원숭이 하나하나 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가며 이 작품을 훑었다. 그리고, 그 작품을 둘러싼 프레임같은 붉은띠까지도, 점묘화로 이루어져 이 작품의 완성도를 부각시켰다.

    Caillebotte's "Paris Street; Rainy Day" Returns


    Gustave Caillebotte
    French, 1848-1894
    Paris Street; Rainy Day, 1877


    한동안, 푹빠져 지내던 그림~

    여러번 스케치같은 작은 작품만 파리서 보다가 시카고서 원작을 마주한 기분은, 설레인다...


     

     

    영화 속 , 뉴욕이나 런던의 건물과도 비슷하고,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이들조차, 마치 연출된 사진같다.  

    우산을 쓰고, 바닥엔 비 온 흔적이 있지만, 정작 우산엔 또르륵 흐르는 빗방울 조차 그려져 있지 않다. 그리고, 바닥을 들여다보아도 튀겨지는 물방울 조차 없다. 그래서, 더욱 세트장 같은 느낌의 작품~

     


     


     


     

     

     

     

     

    Henri de Toulouse-Lautrec
    French, 1864-1901

    At the Moulin Rouge1892/95


    레드 브라운 과 푸른빛의 배경과 앞에 잘린 얼굴까지 강렬하고 잊혀지지 않는 색채였다. 

    로트렉의 작품은 볼 때마다 좋아진다. 

    그의 작품을 보고있자면, 그가 매일 드로잉을 하며 살았구나 를 느꼈다고나 할까?

    또한, 그의 작품은 포스터에서 이용되기 위한 연습으로 인해  가끔은 디자인 냄새를 풍기기도 한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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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5.02.03 0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5.2.1 CHICAGO
      구글을 치면 나오는 시카고의 이미지는 아니쉬 카푸어의 THE BEAN으로 통하는 CLOULD GATE~~~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어버린 그의 작품은 거대한 빌딩숲에서 완전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서, 기특하다고 자랑스럽다고 박수를 치고싶었다.

    harvardartmuseums

    Museum/미국 2015.04.09 05:05 |

    www.harvardartmuseums.org

     

    Mark Rothko's Harvard Murals

     

    아쉬운대로, 하바드 아트뮤지엄 3층에 있는 작품을 보고왔다.

    숙연해지는 느낌이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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