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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0.08.24 2020년도 2학기 수강생들~
  2. 2020.08.22 로이터 사진전 (1)
  3. 2020.08.22 퓰리처상 사진展 (1)
  4. 2020.08.22 a'strict

예술사, 현대미술과 문화 강의는…

 

미술과 사진, 디자인, 건축 등 시각예술 의 전반적인 관계를 살펴보며

현대인들의 ‘이미지를 읽기 위한 방법’을 돕고자 하는 강의 입니다.

동시대 작가와 작품을 쉽게 접근하고자, 미술사와 비교하면서

그 사회의 문화와 시대성을 이해하고, 현대 작품과 연관지어 알아봅니다.

강의 진행 계획은

학생들이 직접 토론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

다양한 작품들을 보면서 본인이 좋아하는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담당교수  구아영

 

 

art.nstory.org

artnstory@gmail.com

학생들은 메일이나, 방명록으로 질문합니다.

 

##교재: art history ~ 학교서점에서 구입

(출판사-북스힐, 저자-구아영)

현대미술과문화 , 예술사 공통 교재 입니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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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utersdrama.com

화려하지 않은,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사진전일 거라고 생각하고 갔다.

흑백 사진이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보도사진이 갖는 스토리를 담고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었고,

지금 사는 세상의 과거, 현재의 자연재해를 모두 살필 수 있는 기회라, 의외로 흥미로운 전시였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에서 보는 눈부시게 화려한 세상의 사진이 아니나,

보도사진의 장점을 읽어가려 한다면,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전시였다.

 

 

문화의 날 수요일 저녁 6시에 들어가서, 50% 할인. 매주 그렇게 되기를~~~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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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6.08.31 21: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지구가 아프다는 사실~
    그 지구속에 있는 사람도 병들어간다는 것을 일깨워준 순간.

퓰리처상 사진전.

세상에 이렇게나 아픈사람들이 많음에 마음이 편하지 않은 전시.

 

사진 한장 한 장 을 보며 옆에 씌어진 사진 스토리를 읽어나가면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나온 기분.

 

art.nstory.org/entry/%EB%A1%9C%EC%9D%B4%ED%84%B0-%EC%82%AC%EC%A7%84%EC%A0%84   

 

로이터 사진전

www.reutersdrama.com 화려하지 않은,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사진전일 거라고 생각하고 갔다. 흑백 사진이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보도사진이 갖는 스토리를 담고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었고,

art.nstory.org

로이터 사진전 도 참고.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지구가 아프다는 사실~
그 지구속에 있는 사람도 병들어간다는 것을 일깨워준 순간.


 

http://www.sac.or.kr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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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20.08.11 2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장씩 읽어나가며 사진을 바라보거나,
    사진을 보고는 궁금해서 읽어나간 스토리에 눈물이 왈칵 흐르는 한 장의 사진이 기억될 전시.

a'strict

Exhibition/Photography&Media 2020. 8. 22. 16:32 |

전시는 무료, 전시공간은 1개, 10분 정도 감상 

꽤 신선한 경험

 

이런 전시를 맞닥뜨릴 때의 느낌은,

곧 무너질 지구의 아름다움을 최후의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절망적인 생각이 지배적이다.

올라퍼 엘리아슨의 무지개. 태양 이 그렇고,,,

이 파도가 그렇다.

https://www.youtube.com/watch?v=ZzxuftgFuoE

 

국제갤러리 https://www.kukjegallery.com/

KakaoTalk_20200822_110242539.mp4
3.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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