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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사진전.

세상에 이렇게나 아픈사람들이 많음에 마음이 편하지 않은 전시.

 

사진 한장 한 장 을 보며 옆에 씌어진 사진 스토리를 읽어나가면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나온 기분.

 

art.nstory.org/entry/%EB%A1%9C%EC%9D%B4%ED%84%B0-%EC%82%AC%EC%A7%84%EC%A0%84   

 

로이터 사진전

www.reutersdrama.com 화려하지 않은, 조금은 어두운 분위기의 사진전일 거라고 생각하고 갔다. 흑백 사진이 많았슴에도 불구하고, 보도사진이 갖는 스토리를 담고있어서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었고,

art.nstory.org

로이터 사진전 도 참고.

지금 살고 있는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지구가 아프다는 사실~
그 지구속에 있는 사람도 병들어간다는 것을 일깨워준 순간.


 

http://www.sac.or.kr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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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20.08.11 2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장씩 읽어나가며 사진을 바라보거나,
    사진을 보고는 궁금해서 읽어나간 스토리에 눈물이 왈칵 흐르는 한 장의 사진이 기억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