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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ariomuseum.org/

 

 뭐든지 순식간에 바꿔놓는 지금, 이 공간 사옥을  그대로 보존하여 뮤지엄으로  사용한 취지가 좋다. 다른  미술관은 커다란 네모에 다닥다닥 작품들을  붙여놓아 좋은 작품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하나하나 독립된 공간에 분리되어 있는 작품들을 보니까, 눈에 쏙쏙 들어온다. 마지막, 내려오는 계단은 중세 성당의 한 부분 같이 느껴졌다. 재밌는 비밀 장소에 다녀온 기분이다. 담에는 창덕궁도 다녀와야지,,, 두 주전에 창경궁을 다녀왔는데 어찌나 좋던지, 작은 설악산을 다녀온 기분이었다. (내게 있어, 가장 큰 찬사는 설악산이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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