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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 그리고 몽

석철주展 / SUKCHULJOO / 石鐵周 / painting 

2014_0606 ▶ 2014_0809 / 월요일 휴관

캔버스 틀도 밑칠 작업까지, 아직도 직접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정성스럽게 가꾼 화초같은 작업이라 더 마음에 쏘옥 다가옵니다. 한여름에 보는 겨울 풍경도 좋고~

눈을 바라 보고 있자면, 

이 더러운 세상을 용서해주는 느낌이다.

괜찮아, 괜찮아,,  하며 포근히 하얗게 세상을 감싸는 모습이...

눈이 이 세상을 덮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Posted by @artnstory art 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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