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http://www.ottopieneinberlin.de

 

태양의 확산(태양이 다가온다) 1966-1967, 1967, 25분간의 슬라이드와 음향쇼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쿤스트할레  서 맛보기로 본  otto piene 의 전시는 베니스 비엔날레 본선 작가의 작품이었다.

조금 적은 양의 전시라 슬쩍 아쉬웠는데, 밤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프로젝트가 있다고,

베를린 뉴 갤러리에서 무료로  하니까 오라고.

기대 반, 의심 반,

그랑팔레의 모뉴멘타 와 테이트 모던의 터빈 홀 수준이다.

샴페인 한 잔 들고 이리저리 헤매는 관객들,  물방울 모양의 커다란 의자에 드러누워 1시간을 보았다.

거대한 전시는 자연을 보는 것처럼 편안하다~

베를린에서 젤 재미있었던  전시~ 뉴욕스러웠다~

 

 

 

 

1960년대 전후 독일 뒤셀도르프를 중심으로 국제적인 미술운동으로 퍼져 나간 제로그룹의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오토 피네(Otto Piene, 1928-2014)의 작업세계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베를린 신국립갤러리와 도이치뱅크 쿤스트할레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전시는 1967년 뉴욕 어느 오프 스페이스에서의 전시를 위해 구상된 이래, 그 해 뉘른베르크, 쾰른, 도르트문트 등의 도시에서 보인 <태양의 확산(The Proliferation of the Sun)>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 2014.08.15 02: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KunstHalle

    Ausstellung/Exhibition

    10-20 Uhr/10a.m.-8p.m.


    Neue Nationalgalerie

    Projektionen/Projections

    Di-So 22-3 Uhr nachts/ Tue-Sun 10p.m.-3a.m.

  2. @artnstory Art&Story 2014.09.01 18: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5분씩 쉬는 타임은 관객이 만들어낸 작품이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우리 일행도 이 작품에 가담~
    어떤 이는 본인이 엄청난 거대한 작품이 되 있는지조차 모른다.
    뛰기도 하고, 손으로 동물도 만들고,,

  3. A 2014.09.02 00: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또다른 형태의 관객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