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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stitute of Chicago



아니쉬 카푸어: 거인의 시각을 가진 작가. 그의 작품을 보면 매번 느끼는 건데, 현기증이 난다. 

                  거인이 먹던 콩이 구름 사이로 떨어졌는데, 시카고 밀레니엄 파크 빌딩 숲에 또~옥!!!  

 

 

 

 

 

 

 

 

 

 

 


 


 


 

 

 

 

 

 

 

 

 

 

 

 

 

 


 

Georges Seurat

French, 1859-1891
A Sunday on La Grande Jatte — 1884, 1884/86

쇠라의 그랑쟈트 일요일
 시카고 미술관에서 본 작품은 커다랗다. 벽 하나를 가득채울만큼, 아주 정성스레 찍은 점들만큼 감동적이다.  전면에 드러난 부채, 강아지, 원숭이 하나하나 부터 시작해서, 위로 올라가며 이 작품을 훑었다. 그리고, 그 작품을 둘러싼 프레임같은 붉은띠까지도, 점묘화로 이루어져 이 작품의 완성도를 부각시켰다.

Caillebotte's "Paris Street; Rainy Day" Returns


Gustave Caillebotte
French, 1848-1894
Paris Street; Rainy Day, 1877


한동안, 푹빠져 지내던 그림~

여러번 스케치같은 작은 작품만 파리서 보다가 시카고서 원작을 마주한 기분은, 설레인다...


 

 

영화 속 , 뉴욕이나 런던의 건물과도 비슷하고,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이들조차, 마치 연출된 사진같다.  

우산을 쓰고, 바닥엔 비 온 흔적이 있지만, 정작 우산엔 또르륵 흐르는 빗방울 조차 그려져 있지 않다. 그리고, 바닥을 들여다보아도 튀겨지는 물방울 조차 없다. 그래서, 더욱 세트장 같은 느낌의 작품~

 


 


 


 

 

 

 

 

Henri de Toulouse-Lautrec
French, 1864-1901

At the Moulin Rouge1892/95


레드 브라운 과 푸른빛의 배경과 앞에 잘린 얼굴까지 강렬하고 잊혀지지 않는 색채였다. 

로트렉의 작품은 볼 때마다 좋아진다. 

그의 작품을 보고있자면, 그가 매일 드로잉을 하며 살았구나 를 느꼈다고나 할까?

또한, 그의 작품은 포스터에서 이용되기 위한 연습으로 인해  가끔은 디자인 냄새를 풍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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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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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5.02.03 04: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2015.2.1 CHICAGO
    구글을 치면 나오는 시카고의 이미지는 아니쉬 카푸어의 THE BEAN으로 통하는 CLOULD GATE~~~
    도시의 랜드마크가 되어버린 그의 작품은 거대한 빌딩숲에서 완전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서, 기특하다고 자랑스럽다고 박수를 치고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