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감사편지
지금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숨이 꼴딱 꼴딱 넘어갈 것 같아
이 컴퓨터를 두드리기전에 나름 치유방법을 시도했지만, 잘 듣지 않는다.
내가 젊었을때 사건의 연속이고 재밌고 사람들 만나는 게 즐거웠던 그 때 쓰던 향수가 아직도 판매되고 있길래 최근에 다시 사두고 진통제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 향기만으로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며. 하지만, 지금 무지 뿌려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다. 그 전 단계 좋아하고 보면 그냥 웃음이 나는 영화를 틀어놓고 멍청히 집중하려고 내용을 중얼거리며 봤는데도 그 순간 뿐이다.
기억해 내려 애쓴다.
감사하는 모든 것들을...
감사합니다.
오늘 찾아낸 문화예술공원이라는 곳이 한적하고 눈이 있어 잠시 잊고 지낸 자연이 주는 평온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곳에 나 혼자가 아닌 내 소중한 두사람과 함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하고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내가 좋아하는 격언이 가득 담긴 오프라의 365일 메시지 라는 책에서 내게 희망이 될 만한 글귀를 적어와 조금씩 용기를 찾아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믿는 바대로 변해간다. 소망하거나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믿는 바대로 변해갑니다.)(어떤 상황에 놓여있을 때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는 가장 큰 희망은 바로 우리 내부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우리 마음속에는 우리가 직접 놓아둔 것만 자리해 있어요. 그러니 좋은 것만 두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 혼자가 아니고 날 사랑하는 두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 공간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주 힘든 날 발견했던 그 글귀로 모든 걸 이겨낼 수 있었는데, 그 글이 아직도 기억나게 해주셔서 지금 제 영혼이 혼자가 아니고 하나님이 절 업고 이 고통을 견뎌내게 해 주는 걸 믿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한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가서 하나님과 그의 삶을 돌아봤는데, 그의 인생에 두 사람의 발자국이 있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 항상 그와 같이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런데, 어느 지점에서 그 발자국이 하나뿐임을 보고 그 사람은 잠깐 그의 인생 발자취를 더듬어 그의 인생중 가장 힘들었던 바로 그 순간이라는 걸 알아냈다. 하나님! 왜 하나님은 저 순간 제 곁에 없으셨나요? 바로 저 때가 제 인생 중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하자, 하나님 말씀이 그 발자국은 내 발자국이다. 그 때 네가 많이 고통받고 지쳐있어 내가 너를 업고 걸었느니라 하셨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제 영혼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지 않으면 숨이 꼴딱 꼴딱 넘어갈 것 같아
이 컴퓨터를 두드리기전에 나름 치유방법을 시도했지만, 잘 듣지 않는다.
내가 젊었을때 사건의 연속이고 재밌고 사람들 만나는 게 즐거웠던 그 때 쓰던 향수가 아직도 판매되고 있길래 최근에 다시 사두고 진통제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 향기만으로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며. 하지만, 지금 무지 뿌려도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다. 그 전 단계 좋아하고 보면 그냥 웃음이 나는 영화를 틀어놓고 멍청히 집중하려고 내용을 중얼거리며 봤는데도 그 순간 뿐이다.
기억해 내려 애쓴다.
감사하는 모든 것들을...
감사합니다.
오늘 찾아낸 문화예술공원이라는 곳이 한적하고 눈이 있어 잠시 잊고 지낸 자연이 주는 평온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그 곳에 나 혼자가 아닌 내 소중한 두사람과 함께 있어서 마음이 따뜻하고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주 내가 좋아하는 격언이 가득 담긴 오프라의 365일 메시지 라는 책에서 내게 희망이 될 만한 글귀를 적어와 조금씩 용기를 찾아가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믿는 바대로 변해간다. 소망하거나 원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믿는 바대로 변해갑니다.)(어떤 상황에 놓여있을 때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는 가장 큰 희망은 바로 우리 내부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우리 마음속에는 우리가 직접 놓아둔 것만 자리해 있어요. 그러니 좋은 것만 두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 혼자가 아니고 날 사랑하는 두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 공간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아주 힘든 날 발견했던 그 글귀로 모든 걸 이겨낼 수 있었는데, 그 글이 아직도 기억나게 해주셔서 지금 제 영혼이 혼자가 아니고 하나님이 절 업고 이 고통을 견뎌내게 해 주는 걸 믿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떤 한 사람이 이 세상을 떠나 천국으로 가서 하나님과 그의 삶을 돌아봤는데, 그의 인생에 두 사람의 발자국이 있는 것을 보며 하나님이 항상 그와 같이 있었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런데, 어느 지점에서 그 발자국이 하나뿐임을 보고 그 사람은 잠깐 그의 인생 발자취를 더듬어 그의 인생중 가장 힘들었던 바로 그 순간이라는 걸 알아냈다. 하나님! 왜 하나님은 저 순간 제 곁에 없으셨나요? 바로 저 때가 제 인생 중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이었습니다 하자, 하나님 말씀이 그 발자국은 내 발자국이다. 그 때 네가 많이 고통받고 지쳐있어 내가 너를 업고 걸었느니라 하셨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제 영혼이 고통받지 않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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