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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쟈코메티

이번 전시는 많은 글귀들이 적혀있고 제목 아래 설명또한 충분히 되어 있으므로, 그 도움을 받으며 천천히 혼자서 생각하며 볼 수 있는 전시다. 이렇게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전시가 흔치 않으므로... 천천히 조용히 혼자서

그의 전시가 오다니,,, 기뻐서 시간을 내어 급히 다녀왔다.

좋다. 마치 그의 인생영화를 한 편 들여다 보고 온 기분이다. 모두 가서 봤으면 좋겠다. 그런데 그의 이름이 생소한 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았다. 마크로스코를 '스티브 잡스' 가 좋아한 예술가로 소개하니 그 심오한 추상표현주의 작품을 모두 가서들 봤다던데, 이 멋진 조각은 관객이 많지 않았다. 또 가야겠다... 10번은 가고 싶다...

쟈코메티와 마리 로랑생 같은 시기를 살았던 예술가,,,

1, 2차 세계대전을 겼었으나, 그 둘의 시각은 어찌나 다른지,, 사상은 얼마나 상반되는지,,,

인생에 관한 철학은 또, 이 얼마나 다르면,, 실존주의와 유미주의의 모습인가...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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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8.01.01 2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해 가장 좋을 전시가 아닐까...

  2. @artnstory Art&Story 2018.02.01 1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두 번째 다녀온 전시에서는
    도슨트 설명이 마침 시작하길래 들어보았다.
    필요한 얘기도 있었으나, 야사와 흥미 위주로 진행된 도슨트의 설명은 알베르토 쟈코메티 전시에서 필요치 않은 웃음으로 전시보는 데 꽤 방해가 되었다.
    이 전시는 많은 글귀들이 적혀있고 제목아래 설명또한 충분히 되어 있으므로, 그 도움을 받으며 천천히 혼자서 생각하며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전시를 보며 이렇게 많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전시가 흔치 않으므로...

  3. 이쵸희 2018.03.12 23: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 도슨트에 많이 의지하는 편인데 설명이 충분하다면 이번엔 혼자 보는 것이 좋겠네요...
    도서관에 자코메티 책이 있으면 가볍게 한 번 훑어보고 가야겠습니다!

    • @artnstory Art&Story 2018.03.13 10: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쟈코메티, 마리 로랑생 같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전시다. 같은 시대 작가이니 둘 다 봐도 좋을 듯. 비교가 많이 될 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