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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elimmuseum.org/dmuseum/onViewTab1.do

 

9개의 빛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9가지 눈부신 감성을 선사합니다

2015. 12. 5 ~ 2016. 5. 8.

 

폴 콕세지 의 작품이 인상적인 전시다.

종이들이 흩날리는 느낌이 드라마틱하고 환상적이다. 종이의 움직임을 다양한 아크릴로 조형작업하였다.

닫힌 공간이 아닌 야외에 설치해도 완벽한 작품이다.

그 작품을 제외하고는 설치 작업이라는 전시성격에 맞지 않는 협소한규모로, 28개월짜리 아이나 감동할 만한 전시였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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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6.04.04 17: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카카오페이 에서 초대권을 받아가면 적당한 기분.
    좀 더 환상적이고, 색다름을 안겨줄 정도의 규모를 원했으나,,, 많이 부족했다. 설치작업이라면, 관객에게 어떤 방법이든 새로움을 안겨줄 수 있어야 한다. 작은 규모의 건물 지하 한층이었는데,,,이었는데, 이름은 D museum ㅠㅠ 속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