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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omamuseum.org 

 

디에고 리베라 의 전시를 하는 중에 서울의 다른 미술관에서 프리다 칼로 의 전시를 연계해서 한다는 건  참 바람직하다.

 

예전에 뉴욕 휘트니 뮤지엄에서 알렉산더 칼더 전을 하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칼더의 귀금속전을 해서 마치 뉴욕을 돌면 한 작가에 관해 훑는 느낌이었다. 또, 한 번은 휘트니에서 제니홀처의 개인전을, 구겐하임에서는 제니홀처의 건축 빔 프로젝트를~ 

프리다 칼로 등 멕시코 화가 10여명의 회화,드로잉,사진,영상 등 100여점 이 왔다는 데, 좀 걱정이긴 하다... 프리다 칼로의 작품이 몇 점 오지 않고, 멕시코의 다른 작가들의 작품으로 채웠을 까봐서... 예전에 칸딘스키와 러시아 거장전이 그랬고, 밀레와 바르비죵파 전시가 그러했어서ㅠㅠ... 되도록이면, 매월 마지막 수요일(문화의 날) 반값으로 관람 추천~.

 

http://www.fridakahlo.co.kr/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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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인숙 2015.06.14 23: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잘담아갑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