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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구동희_김신일_노순택_장지아展

 강렬함도 없었고, 아름답지도 않았으며, 감동을 주지 못했다.

어린이 대공원 등 행사로 인해 길이 막혀서가 아니더라도 꼭 가보라고 할 전시는 아니다.

항상 올해의 작가전 만은 꼭 추천했던 전시였으나, 이번 2014 올해의 작가상은 안 봐도 될 듯.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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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4.09.21 22:1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해의 작가상 2014
    기대했던 만큼 실망이 크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생기고 부터 과천 전시가 엉망이다.
    이 좋은 공간에 우리나라에 없는 규모 건만, 공간이 아까웠다.
    어린이 미술관 역시 몇 개월간 리모델링 하고나서 오픈한 것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썰렁했다.
    미술관 밖 행사의 분주함으로 잠깐 활기차 보였으나, 미술관 내부의 풍경은 예전 같지 않았다.
    안타깝다...

    안가봐도 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