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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arkrothko.co.kr

2015.3.23.(월) ~ 2015.6.28.(일) 



MARK ROTHKO_________이름을 누르세요.

 

그의 작품은 자연이다.

그의 색채는 영혼, 경건, 종교, 사랑, 존재, 순수, 영광, 절제, 그 모든 것이다.

휴스턴의 로스코 채플 작품이 자살 직전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그의 작품을 알고 있는 이들이 그 곳에서 눈물을 흘리지 않은 이가 없다던 그 작품...

죽음이란 빛을 잃고, 세상이 흑백으로 보일 것 같다고 생각되던 작품.


황금기의 그의 작품들은 찬란한, 태양, 그 태양 아래 비춰진 땅, 수평선, 지평선, 하늘, 바다, 자연이었다...


런던 테이트 모던에...

그리고, 파리 퐁피두에,,,

그리고, 함브르크 반 호프 에 있던 대작들...

하바드 아트 뮤지엄 3층에 펼쳐진 그의 작품들~~~


마크 로스코의 작품이 오다니~~~

이 것 때문에 잠깐 한국에 다녀와야 하나???  고민이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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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tnstory Art&Story 2015.03.15 13: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대신 누구라도 보고 그 감동 얘기해 줌 좋겠다...

  2. @artnstory Art&Story 2015.03.15 13: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시 광고는 유치하다,
    마크로스코를 이야기 해야지,
    왜 스티브 잡스가 사랑한 마크로스코 인가? ? ?

    게다가, 티켓값은 거의 세계 최고수준,,,
    7세 8000원 ~ 성인 15000원.

  3. @artnstory Art&Story 2015.04.21 23: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늘 전해들은 바로는, 그 훌륭한 작품들을 작은 공간에 마구 쑤셔넣었다고 ㅠㅠ ( 매번 전시가 그러했듯이...)
    마크로스코의 정신을 알려주기는 커녕 그림의 흐름을 깨는 동선의 혼잡함과 작품을 지키는 이들의 불친절과 작품을 대하는 태도에 한가람 미술관 전시는 다시 가고싶지 않다는 ㅠㅠ (그들에게 작품질문 많이 하세요, 모르면 왜 거기 서있냐고 공부좀 하고 그 자리에 있으라고 말도 해 주시고~ 우리나라 전시환경 발전을 위하여 ㅎㅎ)
    휴스턴 채플의 그 감동을 짝퉁으로 만들고, 조명이 엉망이어서 마크로스코를 알 수 없었다는 ㅠㅠ
    방명록에 마크로스코가 많이 화가 났을 거라고 적고 왔다는 ㅠㅠ

    마크로스코에게, 미안하다...

  4. @artnstory Art&Story 2015.05.15 11: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위인, HERO에 대해 조사를 하고 그로 빙의하는 시간~
    스티브 잡스를 해보려고 한다고 말씀드렸다.
    선생님 왈~, 스티브 잡스는 위인이 아니다, 그는 그의 이익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해 회사를 차렸을 뿐이다. 남을 위해 일하지도 희생하지도 않았다.
    우리나라에는 분명, 위인전으로 분류되어있던 스티브 잡스가 미국서는 위인에 들어가지도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깜짝 놀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