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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peii : Culture of the ancient Roman city

12.9 - 2015.4.5
국립중앙박물관 (I-3)

 

날은 추운데, 상설전부터 보려고 들어간 공간은 넒고 크다, 그래서, 운동 좀 할 겸 많이 걷고 보고왔더니, 건강해진 기분이다. 신사임당의 초충도 5점을 보고, 한 호의 붓글씨와 그 외, 백자에 그려진 매화와 대나무 를 보고있자니, 나도 따라하고싶다는,,, 운치있고 여유로와지고, 뭐든지 잘 될거야~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스며든다.

 

Rome, Museo Nazionale Romano 에서 미론 원반 던지는 사람과 로마 벽화를 본 것이 꽤 감동적이라, 폼페이의 벽화가 궁금해서 다녀왔다.  야누스, 그리핀, 사튀로스, 판 등등 그들의 모습은 지금 현재와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이미 인간의 상상력으로 할 수 있는 최상의 모습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래서, 봐도봐도 신기하고 재밌다...

Castel Sant'Angelo 의 벽화에서부터 사람이나 말이나  바다에서는 물고기 꼬리를 하늘로 오를땐 날개가 기본 이라는~ 놀라운 사실은,

인어공주나 이카루스의 날개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다...

단순한 듯, 표현 된 나뭇잎 표현이 이번엔 기막히게 눈에 띄었다. 아름다웠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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