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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아방가르드미술 1960~80년대 미술의 정황                                           
           한국행위미술 1967~2017



한국아방가르드미술 1960~80년대 미술의 정황
60년대말부터 서울올림픽이 개최되기 전인 1987년까지의 한국의 전위예술의 전모를 다룸으로써 당시 미술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하고 당시의 전위예술활동의 의미를 한국현대미술의 잠재태로서 오늘날 당대미술까지를 관통하는 의미와 가치로 조명하고자 한다. 전위예술의 개념을 형식주의 모더니즘이나 사회적 리얼리즘을 제외한 형식과 사회적 비판을 동시에 추구하며 양자의 경계지점의 긴장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설정하였다. 미술사적 조명이 활발했던 앵포르멜이나 단색화, 민중미술 등 입체, 개념예술, 해프닝, 미디어 등 실험적 작가들

한국행위미술 1967~2017
2017년은 한국 행위예술이 탄생한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1967년 당시중앙공보관화랑에서 열린 [청년작가연립전]에서 ‘무’동인과 ‘신전’동인 멤버들이 한국 최초의 해프닝인〈비닐우산과 촛불이 있는 해프닝〉을 벌인 이래, 한국의 행위예술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전개돼 왔다. 최근 몇 년간에 걸쳐 이승택, 김구림, 이건용, 이강소, 성능경 등 1세대 행위예술가들이 영국의 테이트 모던 미술관을 비롯한 국내외의 유명 미술관과 화랑의 주목을 받으면서 한국의 행위예술이 단색화(Dansaekhwa)에 이어 국제화될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 한국의 행위예술이 미술사에서 재조명돼야 할 이유는 전위예술(avant-garde art)과의 상관관계에 있다. 

Posted by @artnstory Art&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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